요일 요금
평일과 주말 요금, 어디서 나누고 얼마나 벌리나
평일·주말 차등은 성수기 요금보다 자주 쓰입니다. 매주 반복되니 기준을 한 번 잘 정하면 1년 내내 손이 덜 갑니다.
「주말」이 어느 밤인지
요금은 묵는 밤을 기준으로 합니다. 흔히 금요일 밤과 토요일 밤을 주말로 보지만, 출장 손님이 많은 숙소는 금요일 밤이 오히려 빌 수도 있습니다. 지난 몇 달의 요일별 판매 객실 수를 보고 정하세요.
차등 폭은 판매 기록으로
요일별 점유율과 평균 단가를 나란히 놓아 봅니다. 토요일은 일찍 다 차는데 평일은 반쯤 빈다면, 주말을 올리고 평일은 그대로 두거나 조금 내리는 쪽을 따져 봅니다. 예: 평일 6만 원, 금요일 7만 원, 토요일 9만 원(예시).
일요일 밤과 공휴일 전날
일요일 밤은 대개 평일처럼 비지만, 다음 날이 공휴일이면 토요일 밤처럼 찹니다. 「공휴일 전날은 토요일 요금」 같은 규칙을 하나 두면 매번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말에 걸친 연박
목요일부터 3박이면 밤마다 요금이 다릅니다. 총액만 적어 두면 나중에 하루를 취소하거나 방을 옮길 때 어느 밤이 얼마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밤마다 요금을 따로 적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대실도 주말 요금을 따로 두나요?
- 대실도 요일마다 손님 수가 다르다면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숙박과 같은 요일 구분을 쓰면 프런트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 주말 요금을 올렸더니 예약이 줄었어요.
- 토요일 점유율이 얼마나 떨어졌는지와 객실당 매출(RevPAR)이 어떻게 됐는지 함께 보세요. 방이 덜 팔렸어도 객실당 매출이 늘었다면 나쁜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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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