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메모
다시 오신 손님을 알아보고, 알아 둘 것을 남깁니다
「이분 지난번에도 오셨지」를 프런트 직원이 모두 기억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실은 쌓인 예약으로 다시 오신 손님을 알려 주고, 남긴 메모를 다음 예약에 띄웁니다.
따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손님 명단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예약에 적힌 이름과 연락처로 손님을 모읍니다. 전화번호가 같으면 같은 손님으로, 번호가 없으면 이름이 같은 손님으로 묶습니다.
하루씩 끊어 이어서 예약한 손님이 여러 번 온 것처럼 보이지 않게, 퇴실일과 다음 입실일이 이어지는 숙박은 한 번의 방문으로 셉니다.
손님 한 분의 기록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손님을 찾아 들어가면 방문 횟수, 숙박한 밤 수, 누적 금액, 마지막 퇴실일과 지난 숙박 목록이 나옵니다.
- 표시 — 「단골·우대」 또는 「주의」
- 메모 — 조용한 방 선호, 늦은 체크인, 지난번 일처럼 다음에 알아 둘 것
- 메모와 표시는 직원 모두가 함께 봅니다
예약을 열면 함께 보입니다
메모나 표시가 있는 손님, 다른 예약이 있는 손님은 예약 상세에 한 줄이 붙습니다. 「다시 오신 손님 · 다른 예약 2건」처럼 알려 주고, 「주의」 표시가 있으면 눈에 띄는 색으로 보입니다. 처음 오신 손님은 「손님 메모 남기기」 링크만 작게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름만 같고 다른 손님이 섞이지 않나요?
- 전화번호가 있으면 번호로 묶어 섞이지 않습니다. 번호가 없는 예약은 이름으로 묶기 때문에 다른 분이 섞일 수 있고, 화면에도 그렇게 안내합니다.
- 손님 목록에는 무엇이 나오나요?
- 메모나 표시를 남긴 손님과, 두 번 이상 오신 손님(방문이 많은 순)이 나옵니다. 취소된 예약은 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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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