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대실과 숙박이 섞이는 모텔 프런트를 위해

모텔 프런트는 같은 방을 하루에 대실로 한 번, 숙박으로 또 한 번 팝니다. 장부와 카드키 화면을 오가며 남은 시간을 셈하는 일을 만실이 덜어 드립니다.

대실 남은 시간이 방마다

대실을 켤 때 시간을 고르면 방마다 남은 시간이 보이고, 30분 이하면 주황, 넘기면 빨강으로 바뀝니다. 「시간 크게」 모양을 고르면 남은 시간이 큰 숫자로 보여 멀리서도 읽힙니다.

하루에 두 번 판 방(더블)

일찍 나간 방을 그날 다시 파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 흔한 운영입니다. 만실은 같은 방·같은 날의 두 예약을 둘 다 그 방에 넣고 「더블」로 표시해, 어느 한쪽이 미배정으로 밀려나지 않게 합니다.

카드키 연동으로 두 번 적지 않게

미래 TCS를 쓰신다면 숙박·대실 찍기, 고객키·청소키, 문 열림이 만실 객실 현황에 저절로 들어옵니다. TCS 화면과 만실 장부를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어울리는 요금제

49실 이하는 플러스, 카드키 연동을 쓰시거나 50실 이상이면 프리미엄이 맞습니다. 30일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쓰시던 시트 그대로, 오늘 시작하세요

30일 동안 모든 기능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 설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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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