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자동 입력
OTA 예약 확인서를 올리면 예약이 채워집니다
야놀자·아고다·부킹닷컴·트립닷컴 같은 OTA 예약을 장부에 옮겨 적는 일은 매일 반복되고 실수가 잦습니다. 만실은 예약 확인서를 읽어 폼을 대신 채웁니다.
확인서를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OTA 관리자 화면에서 예약 확인서를 PDF로 저장하거나 화면을 캡처해 올리세요. 팩스로 받은 확인서는 사진을 찍어 올려도 됩니다. 투숙객 이름, 체크인·체크아웃, 객실 타입, 금액, 예약번호를 읽어 예약 등록 폼에 채웁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고, 붙여 넣기(Ctrl+V)로 캡처를 바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저장하지 않고 확인을 거칩니다
AI가 읽은 결과를 그대로 장부에 넣지 않습니다. 폼에 채워 보여 드리면 확인하고 고친 뒤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금액을 어떻게 계산했는지, 의심스러운 칸이 어디인지 따로 표시합니다.
채널 수수료를 빼고 실제로 받는 돈까지
채널마다 계약한 수수료율을 한 번 정해 두면, 예약을 넣을 때 실제로 받는 금액이 함께 계산됩니다. 매출 화면에서는 채널별 판매 객실 수와 실수령 매출을 봅니다.
하지 않는 것
만실은 들어온 예약을 모아 관리하는 도구입니다. 채널매니저처럼 OTA에 재고나 요금을 직접 밀어 넣지는 않습니다. OTA 관리자 화면을 열어 둔 동안 옮겨 적는 일을 거드는 크롬 확장은 따로 내려받아 쓰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느 OTA의 확인서를 읽나요?
- 야놀자·아고다·부킹닷컴·트립닷컴·트래블로카 확인서에 맞춰 두었습니다. 그 밖의 확인서는 읽은 내용을 확인 단계에서 보시고 채널과 금액을 맞춰 주시면 됩니다.
- 자동 입력에 따로 돈이 드나요?
- 모든 요금제에 들어 있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많이 쓰는 경우를 막는 월 사용 한도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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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