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
모텔 대실 시간 관리 — 넘김과 겹침을 줄이는 법
대실은 숙박보다 회전이 빠른 만큼 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몇 분 넘긴 것은 괜찮아도, 넘긴 줄 모르고 다음 손님을 받으면 문제가 됩니다.
들어올 때 끝나는 시각을 정합니다
「3시간」처럼 길이만 적으면 계산을 다시 해야 합니다. 입실할 때 끝나는 시각(예: 17:30)을 함께 적어 두면 프런트 누구나 바로 압니다.
30분 전, 그리고 넘긴 순간
끝나기 30분 전쯤 한 번, 넘긴 순간 한 번 알아챌 수 있어야 합니다. 방마다 남은 시간을 띄워 두면 프런트를 비웠다 돌아와도 어느 방이 넘겼는지 바로 보입니다.
나간 방의 청소 순서
대실이 몰리는 오후에는 다음 숙박 손님이 정해진 방부터 치웁니다. 청소를 시킨 방과 아직 안 시킨 방을 나눠 두면 청소 담당이 어디부터 갈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만실에서는
대실을 켤 때 1~6시간이나 끝나는 시각을 고르면 방마다 남은 시간이 보이고, 30분 이하면 주황, 넘기면 빨간 「+0:25」로 바뀝니다. 카드키(미래 TCS) 연동을 쓰면 TCS의 퇴실 예정 시각으로 저절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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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