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박 할인
연박 할인, 몇 박부터 얼마나 깎아야 할까
연박 손님은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한 번이고, 퇴실 청소도 한 번입니다. 그만큼 아끼는 비용이 할인의 근거가 됩니다.
아끼는 비용을 먼저 셈합니다
1박 손님이 매일 바뀌면 날마다 퇴실 청소, 침구 세탁, 체크인 응대가 들어갑니다. 연박이면 중간 날은 간단 정리로 끝납니다. 이 차이를 1박당 금액으로 셈해 보면 할인을 얼마까지 해도 손해가 아닌지 보입니다.
예: 퇴실 청소와 세탁에 1실 2만 원, 간단 정리에 5천 원이 든다면(예시 금액) 연박 중간 하루마다 1만 5천 원을 아낍니다.
기준 박 수와 할인 폭
박 수에 따라 단계를 두면 손님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 2박 5%, 4박 이상 10%, 7박 이상 15%(예시). 단계를 너무 잘게 나누면 프런트가 계산하다 틀리니 두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할인을 빼는 날
주말과 성수기는 연박이 아니어도 방이 찹니다. 할인은 평일·비수기에 걸친 밤에만 주거나, 성수기 날짜는 할인에서 빼는 식으로 정합니다. 「금·토가 들어간 연박은 할인 없음」처럼 한 줄로 말할 수 있게 정해야 OTA 상품 설정과도 맞추기 쉽습니다.
중간에 일찍 나가면
할인은 약속한 박 수를 묵는다는 조건입니다. 4박 할인으로 예약하고 2박 만에 나가면 묵은 박 수의 단계로 다시 셈할지 미리 정하고, 예약할 때 손님에게 알립니다. 남은 밤은 취소로 처리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만실에서는
예약을 1박 단위로 저장하므로, 연박 중 하루만 요금이 다르거나 중간에 방을 옮겨도 날마다의 매출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연박 할인을 OTA에도 똑같이 걸어야 하나요?
- 채널마다 연박 할인을 설정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직접 예약과 OTA의 할인 폭이 다르면 손님이 비교하니, 일부러 다르게 할 이유가 없다면 맞춰 두세요.
- 한 달 살기처럼 아주 긴 예약은요?
- 청소 주기, 침구 교체 주기, 결제 시점(한 번에, 주마다)을 따로 정해 별도 조건으로 받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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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