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A 정산

OTA 수수료를 빼면 실제로 남는 돈은 얼마인가

같은 10만 원짜리 예약이라도 채널에 따라 손에 남는 돈이 다릅니다. 매출을 판매가로만 보면 어느 채널이 실제로 이익인지 알 수 없습니다.

판매가, 수수료, 실수령액

판매가는 손님이 낸 돈, 수수료는 채널이 가져가는 몫, 실수령액은 숙소가 실제로 받는 돈입니다. 수수료율은 채널과 계약 조건마다 다르니, 각 채널 관리자 화면이나 계약서에서 우리 숙소의 수수료율을 확인해 적어 두세요.

결제 방식에 따라 돈이 들어오는 길이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날 매출이라도 돈이 들어오는 날이 다릅니다. 장부에 결제 구분을 함께 적어 두어야 통장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 손님이 OTA에서 미리 결제한 예약 — 채널이 수수료를 떼고 정산일에 숙소로 보냅니다
  • 현장 결제 예약 — 숙소가 손님에게 직접 받고, 수수료는 따로 청구됩니다
  • 가상카드로 받는 예약 — 숙소가 카드를 결제해 받습니다

채널별로 비교할 때는 실수령액으로

한 달을 채널별로 묶어 판매 객실 수, 판매액, 수수료, 실수령액을 나란히 놓아 보세요. 판매액 비중은 큰데 실수령액 비중은 작은 채널이 보입니다. 객실 단가를 정하거나 어느 채널에 방을 더 열지 정할 때 이 표가 근거가 됩니다.

만실에서는

채널마다 수수료율을 한 번 정해 두면 예약을 넣을 때 실수령액이 함께 계산되고, 매출 화면에서 채널별로 나뉘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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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