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부킹

같은 방을 두 번 판 날 — 오버부킹과 더블 구분하기

같은 방·같은 날에 예약이 두 개면, 실수일 수도 있고 일부러 그렇게 판 것일 수도 있습니다. 둘을 구분해 적어 두어야 장부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오버부킹은 왜 생기나

채널마다 따로 재고를 열어 두면, 한 채널에서 팔린 사이 다른 채널의 재고가 아직 닫히지 않아 같은 방이 두 번 팔릴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남은 방에서 자주 생깁니다.

줄이는 방법

  • 마지막 한두 실은 한 채널에만 열어 두기
  • 예약이 들어오면 장부에 바로 넣고 같은 날 남은 실을 확인하기
  • 날짜별로 판매 실 수가 객실 수를 넘는지 매일 확인하기

더블은 실수가 아닙니다

일찍 나간 방을 그날 다시 파는 것처럼, 같은 방을 하루에 두 번 파는 운영도 있습니다. 이런 예약을 「겹침 오류」로 밀어내면 실제로 묵은 손님이 장부에서 미배정이 됩니다. 실수와 구분해 두 예약 모두 그 방에 남겨야 합니다.

만실에서는

같은 방·같은 날의 두 예약을 둘 다 그 방에 넣고 「더블」로 표시합니다. 월간 예약 화면에서 날짜별로 몇 실이 팔렸는지 보고, 정해 둔 실 수에 이르면 색으로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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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