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시트 연동

쓰시던 구글 시트 그대로, 예약 관리 화면으로

직원들이 이미 익숙한 구글 시트를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만실은 시트를 읽어 객실 현황판·예약 목록·매출 화면을 만들고, 시트를 고칠 때마다 따라옵니다.

시트 서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숙소마다 시트 모양이 다릅니다. 날짜마다 탭(1, 2, 3 …)을 두는 곳도 있고, 객실과 날짜를 표로 놓은 달력형을 쓰는 곳도 있습니다. 만실은 어느 열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만 알려 주시면 그 서식 그대로 읽습니다.

예약자·호실·채널·금액·결제 구분처럼 이미 적고 계신 칸을 그대로 씁니다. 시트를 새로 만들거나 직원에게 새 규칙을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고치면 1~2분 안에 화면이 따라옵니다

시트에 넣은 작은 자동 실행이 1분마다 바뀐 달을 보내고, 열어 둔 만실 화면은 몇 초 안에 새로 그려집니다. 객실 현황 위에는 「시트 반영 19:07」처럼 마지막으로 들어온 시각이 보여서, 고친 내용이 들어왔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달마다 새 시트 파일을 만드는 숙소는 폴더째로 연결하면 됩니다. 새 달 파일이 폴더에 생기면 다시 설정하지 않아도 따라옵니다.

시트 실수가 장부를 망가뜨리지 않게

시트가 원본이라 시트 쪽 실수가 그대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흔한 사고는 반영하기 전에 막고, 무엇을 막았는지 설정 화면과 객실 현황에 알립니다.

  • 시트가 통째로 비어 있으면 반영하지 않습니다
  • 지난달 시트를 복사해 이름만 바꾼 채 고치면, 지난달 내용이 이번 달을 덮지 않게 막습니다
  • 예약이 한꺼번에 크게 줄면(탭 하나를 지운 경우 등) 멈추고, 일부러 지운 것인지 확인한 뒤에 반영합니다
  • 같은 달 시트가 폴더에 둘 있으면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니 보내지 않고 알립니다

대실 표와 추가 요금도 함께

숙박 표 옆에 대실(Day Use)·추가 요금 표를 두는 숙소는 그 표도 함께 읽어 매출에 넣습니다. 만실에서 직접 넣은 대실·추가 요금은 시트가 바뀌어도 지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실에서 고친 내용이 시트로도 들어가나요?
아닙니다. 시트가 원본이고 만실은 시트를 읽어 따라갑니다. 시트를 접고 만실에만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꾸셔도 됩니다.
엑셀 파일을 쓰는데요?
쓰시던 엑셀 파일을 올리면 읽어서 미리보기로 보여 드리고, 확인한 뒤 한 번에 넣습니다. 이미 있는 예약은 걸러내서 여러 번 올려도 중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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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