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인계
프런트 교대할 때 무엇을 넘겨야 하나
교대는 몇 분이면 끝나지만, 그때 빠진 한 줄이 밤새 문제를 만듭니다. 매번 같은 순서로 같은 항목을 넘기게 하세요.
말보다 적힌 것으로
바쁜 교대 시간에 말로 넘기면 듣는 사람은 절반을 잊습니다. 정해진 양식에 적고, 받는 사람이 읽었다는 표시를 남기게 하세요. 나중에 무엇을 넘겼는지 다툴 일이 없어집니다.
교대 체크리스트
- 아직 오지 않은 오늘 입실 예약과 늦는다고 연락한 손님
- 퇴실 시각이 지났는데 아직 안 나간 방, 레이트체크아웃 약속
- 받을 돈이 남은 예약, 현장 결제 예정
- 청소·대기 중인 방과 그 이유
- 고장·수리 중인 방과 업체 방문 예정
- 손님 부탁(모닝콜, 택시, 추가 비품)
- 분실물 접수와 돌려줄 예정
- 현금 서랍의 금액
현금은 둘이 함께 셉니다
현금은 넘기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함께 세고, 금액을 적은 뒤 둘 다 확인합니다. 혼자 세서 넘기면 나중에 비는 돈이 어느 근무에서 생겼는지 가릴 수 없습니다.
장부의 방 상태와 실제를 맞춥니다
장부에는 빈방인데 실제로는 손님이 있거나, 청소가 끝났는데 장부에는 그대로인 방이 없는지 교대 때 한 번 훑어봅니다. 다음 근무자가 그 방에 손님을 들이기 전에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만실에서는
객실 현황판이 방마다 준비·입실·외출·대기·청소·수리를 보여 주고(카드키 연동 숙소는 청소키를 꽂으면 「청소 중」), 업무 메뉴의 청소 배정표·시설 고장·분실물에 적힌 것을 다음 근무자가 그대로 이어 봅니다. 객실별 활동 기록으로 앞 근무 중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교대가 하루 두 번인데 매번 다 적어야 하나요?
- 바뀐 것만 적어도 되지만, 항목 목록은 매번 처음부터 끝까지 훑게 하세요. 「해당 없음」도 확인한 결과입니다.
- 사장님이 직접 보는 숙소도 필요한가요?
- 아르바이트나 가족이 잠깐 맡는 때가 있다면 필요합니다. 짧은 교대일수록 빠뜨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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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