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 옮기기

엑셀·시트 예약 장부를 PMS로 옮길 때 무엇을 챙길까

장부를 옮기는 일은 파일 하나 올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몇 년 치를 다 옮길지, 앞으로 올 예약만 옮길지부터 정하면 일이 훨씬 줄어듭니다.

어디까지 옮길지 먼저 정합니다

꼭 옮겨야 하는 것은 오늘 이후의 예약입니다. 이것이 빠지면 오버부킹이 납니다. 지난 매출은 비교용으로 몇 달 치만 옮기고, 그 전 자료는 원래 파일 그대로 보관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옮기기 전에 장부를 정리합니다

정리하지 않고 옮기면 같은 방이 두 개로, 같은 채널이 세 개로 잡힙니다.

  • 호실 이름을 하나로 맞추기 — 「201」「201호」「2층1번」 섞지 않기
  • 채널 이름을 하나로 맞추기 — 「야놀자」「YA」 같은 줄임말 정리
  • 날짜 형식을 맞추기
  • 취소된 예약에 취소 표시가 있는지 확인

옮긴 뒤에는 숫자로 확인합니다

옮긴 뒤 몇 날짜를 골라 원래 장부와 견줍니다. 그날 예약 수와 매출 합계가 같은지, 다음 주 빈방이 같은지 보면 됩니다. 한 달 합계가 맞는지도 한 번 보세요.

옮기는 동안 들어오는 예약

옮기는 날에도 예약은 들어옵니다. 옮기기 시작한 시각을 정해 두고, 그 뒤에 들어온 예약은 따로 적어 두었다가 마지막에 넣으세요. 며칠은 옛 장부와 새 화면을 함께 보면서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실로 옮길 때

처음 설정할 때 엑셀(.xlsx·.xls)·CSV·구글 시트에서 내려받은 파일, 장부 사진이나 PDF를 올리면 읽어서 미리보기로 보여 드리고, 확인한 뒤 한 번에 넣습니다. 구글 시트를 계속 쓰고 싶다면 옮기지 않고 시트를 연결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30일 무료 체험은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글씨 장부도 옮길 수 있나요?
만실은 처음 설정할 때 장부 사진도 읽습니다. 다만 글씨에 따라 잘못 읽을 수 있으니 미리보기에서 꼭 확인하세요.
옮긴 뒤 옛 장부는 지워도 되나요?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지난 기록을 다시 찾을 일이 생기고, 세무 자료로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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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10-16